2017 서울모터쇼 막을 내리며.

2017.04.14

지난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 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 300대의 자동차가 출품됐다. 완성차 이외 부품·IT·용품·튜닝 및 캠핑·서비스 등 관련 업체 194개 및 자동차부품연구원·전자부품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다양하게 참여해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망라하는 전시로 꾸려졌다.

지난달 31일 개막 후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모터쇼 관계자는 “디젤게이트로 일부 수입차 브랜드가 불참하며 신차출품은 줄었지만, 자동차에 기술, 문화, 재미를 가미함으로써 가족 관람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여 진다”고 했다.

아트포인트는 현대관과 함께 새롭게 독립된 제네시스 부스 두군데 전시부스를 진행했으며, 2017 서울모터쇼 최고의 부스 디자인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완벽한 디자인과 시공능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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