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30주년 기념 모터쇼와 함께한 아트포인트

2015.08.28

8월의 무르익은 뜨거운 태양이 떠있고 온몸에 흐르는 땀에 흠뻑 젖어도 아랑곳 없이 그렇게 대천 현장에서의 한낮이 흘러간다.

 

대한민국 국민차 쏘나타의 30주년을 맞이해 기획된 85년 부터 시작된 역사를 담은 그리고 새로운 쏘나타의 탄생을 기념하는 전시회의 시작이 대천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후 부산, 대구, 서울DDP까지 전국 4곳을 순회하는 이 모터쇼는 관객과의 소통과 브랜드의 각인을 취지로 기획되었다.

 

아트포인트는 컨테이너박스를 이용한 전시에 있어 시공은 물론 철거 후 이동까지 고려한 세심하고 철저한 계획을 이끌어내었고 컨텐츠에 있어서

또한 음악을 모티브로 관람객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소통, 그 시대를 반영한 물품 전시로 큰 흥미를 이끌었다.

지나간 쏘나타의 광고 등 곳곳에 적용된 아트포인트의 아이디어와 기획력은 현장 쇼를 방문한 관람객으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기존 모터쇼와 비교해 '틀'이 다른 이번 전시는 아트포인트의 무한한 가능성과 적응력, 또 다른 아트포인트의 색깔을 뿜어낸 프로젝트였다.

 

장 시간의 미팅, 머리를 싸매고 고민했던 날들 그리고 사장님 이하 담당 팀의 값진 땀이 전국 4곳의 핫 플레이스에서 빛을 발하는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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