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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트포인트 시무식

2014.12.31

2015년 첫 출근일. 아트포인트 전직원은 일주일간의 꿈같은 휴가를 마치고 시무식에서 한 자리를 했다.

을미년 그것도 청양의 해라는 올 해, 성실함과 대인관계, 이해심의 양의 의미를 넘어 매사에 빠른속도로 임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미의 청양의 의미가 더해졌다.

 

어려운 시기, 상황에도 함께 가족같이 뭉쳐서 훌륭히 버텨온 아트포인트 식구들은

새 해 더욱 더 긍정적인 힘을 받아 수행하는 프로젝트마다 훌륭한 성적을 내길 기대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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