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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포인트 2013 한국전시산업전 참가

2013.11.08

제6회 2013 한국전시산업전이 코엑스에서 11월14일 부터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한국전시주최자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이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전시, 박람회 산업을 홍보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행사다.

 

전시 주최업체 및 코엑스, 킨텍스와 같은 전시장, 전시 인테리어 시공업체, 전시 서비스제공업체, 해외전시 및 AGENT, 전시관련 산업, 홍보 및 PCO, 이벤트 기자재 등등

전시관련 산업전 등으로 구성된 이 전시회에 아트포인이 참가, 많은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아트포인은 이번 전시회에 협력업체와 함께 참여하여 날로 치열해지는 기업간의 무한경쟁 속에서 전시 장치 업계의 리딩 기업 ‘아트포인트’와 협력업체의 상생을 넘어

아트포인트와 협력업체의 네트워크를 홍보하고 아트포인트의 디자인, 기획력과 각 협력업체의 시공능력의 시너지 효과를 알려

새로운 고객창출 및 신규 프로젝트 기회의 가능성을 높히는 기회로 삼고자 하였다.

 

아트포인트는 8부스(12m x 6m)규모로 사각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새롭게 준비한 아트포인트의 홍보 영상과 함께 아트포인트가 제작한 전시 디자인 시안과 목업을 전시하여 전시에 참여한 기업관계자 및 업계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전시공간에 구성된 다양한 마감재들을 소개하여 각 기업 전시 담당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기간 동안 아트포인트 협력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업종별 해당 업무를 완벽히 수행하였고,

총 12개의 협력사와 아트포인트가 하나의 부스로 공간을 구성하여 전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홍보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트포인트는 전시 디자인 능력과 시공 능력을 다시 한번 업계 관계자와 기업 홍보 담당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각 협력사들은 새로운 고객 창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또한 전시 2일차인 15일 아트포인트 박영준 팀장의 '전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란 주제로 열린 강의가 있었다.


전시부스유형별 전시연출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방안과 서울모터쇼를 중심으로 한 전시디자인 트랜드 분석의 내용으로

오후1시부터 40분 동안 진행된 이 강의는 300여명의 참석자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었고 참석자들과 함께한 아트포인트 부스에서의 까나페 파티는 이날 전시장에서의 가장 돋보이는 핫 이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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